그냥 똥겜에 4000시간 가량 갈아넣은 게임이 있어서

향수를 느끼는중

특히나 넓은 맵을 뛰댕기는 마라톤에서 그걸 느낌... ㅋㅋㅋ


게임이름은 heroes&generals 그리고  hell let loose임

특히나 히앤제는 덴마크 게임이여서
북유럽 특유의 좆같은 그런 게임센스가 잘 느껴짐


유저층도 아시아 핑은 짱개 섞여있고 동남아 섞여있는게 

딱 그맛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