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동부 vs 서부 떡밥이 뜨거울때 누군가 햇던 말을 보고

갑자기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겻어










3일만에 이걸 다 깨고 나니까 갑자기 근거없는 자신감이 더 생겨서

이럴거면 프레데터 깃발 노데스 솔플이 되지 않을까?? 싶엇어









한달뒤에 프레데터가 왔을때 결과는 3뎃

진짜 슉 슈슉 슉 시 시 시발러마 같은 공격을 받고 마음이 꺾여서

며칠간 다 때려치고 망호만 탓어









그리고 5일 뒤에 나온 정의의 경계선 채권

슈퍼스토어 로테이션 17에 포함된 GS-11 민주주의의 대리인이

치트급으로 버그를 쉽게 만들어줬어


이거 끼면 프레데터 쉽게 할 수 잇겟다 싶었는데

ㅅㅂ 프레데터가 안와









프레데터 기다릴겸 일루와잇을 먼저 깨고









한달 뒤에 프레데터가 왔을때

무친 신규 성능 장비빨로 프레데터 솔플 노데스 클리어햇어









그리고 오늘 제트여단 깃발 노데스 클리어까지해서 끗








동부 서부 남부 셋 다 돌아본 결과

어느곳이나 재밋는 부분이 잇고 불쾌한 부분이 잇어


난이도가 좀 높은게 프레데터나 소각대고

뭘 더 어렵게 느끼느냐는 개인차가 좀 큰거 같아









8단 겨우 돌던 뉴비가 박치기공룡 메타로 10단 깬거 보면

셋 다 못할만한건 아닌거같아

심심하면 한번 해바 재밋어

클리어할때 도파민 터져









이거 말한 챈럼은 별 생각 없었겠지만







네 덕분에 목표를 가지고 오래오래 헬다햇어

고마워


이제 소각대 깃발 뜨기 전까지 망호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