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펴니셔 플라즈마


전에는 오토마톤의 제식무기 수준급으로 꽤 많이 보였는데, 이게 좋다기보다는 60일 패치전의 무기들이 대부분 서부전선에서 쓰기 힘들다보니 이게 범위피해+저지력을 가져서 그나마 쓸만한 무기였음. 


근데 60일패치이후에는 서부전선은 거의 석궁이랑 퓨리파이어 이 둘이 점령했다고 할 정도임. 그래서 애는 석궁처럼 철거도 안되고, 저 둘처럼 피해가 강하지도 않고, 퓨리파이어처럼 탄약이 많은 것도 아니다보니 버려진 신세가 되어버림.


그래도 저 둘과의 차별점은 연사력이 빨라서 지속적으로 적들을 경직먹일수 있다보니 위협적인 적들 상대로 안정적으로 상대할수있음. 현재로는 오토캐논이랑 조합해서 봇전이나 버그전 스퓨어 테이블에서 활약할수있음.






그래도 이것보단 석궁이나 퓨리파이어 쓰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