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무기와


이런 젬을 들어도


완벽히 작전을 수행했다


벌레들을 쓸어버릴 3보병과 1대전차로 외국인들 영어로 소통하면서 유쾌하게 하는데 알잘딱 딱딱딱 맞추니까

쾌적하네 처음 젬세팅보고 불안했는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플레이란...젬이 잘못된게 아니라 쓰는 사람이 잘못 된거다를 제대로 보여준 플레이였어...

대충 적들 몰려오면 3명이서 좌르륵 쓸어주고 내가 대전차로 중장갑 마크하다가 하나씩 세는거

테르밋 딱! 붙이고 아니면 500을 던지든 레일캐넌을 던지든 상황판단 바로바로 하고 스토커 나오니까 바로 2:2로 나뉘어서 서로 엄호해주면서 굴찾고 유기적으로 사방에 둘러보면서 사주경계 확실하고 보급맨 하나가 보급필요하다고 하면 바로바로 채워주고 ㅈㄴ 쾌적했다

ps. 이글 110mm를 이렇게 잘쓰는 놈도 있구나 싶은 기인열전이였어 ㅅㅂㅋㅋㅋ

아~ 기분좋게 돌렸으니 이제 꺼야지...

괜히 짱개만나서 이 기분 더럽히고 싶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