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채권은 그래도 느낌이라도 잘 살고

나온 무기들 성능이 의외로 괜찮아서

방금도 데드아이, 탈론, 다이너마이트 들고 갔다 왔었는데... ㅋㅋㅋㅋ


깃발은 딱 나와서 들고 달려가다가 찌르고 흔들고 하는 것만 보이니까

다들 왜 그렇게 말하는지 확 알 수 있었어요.


아니 스트라타젬인데 그런 기능뿐이라고? ㅋㅋㅋㅋㅋ


진짜 깃발 들면 스테미나 부스터만큼의 효과를 합연산으로 계산해주거나

재장전 속도 증가나 데미지 감소 같은 버프를 뿌리는 식이 아니면

'이걸 쓰라고? 안 그래도 스트라타젬 칸 모자른데?'란 반응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