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사브르) 는 이름부터가 기병도騎兵刀인데 오토바이같은 탈것을 같이 내주던가
(얘네는 워해머의 몽골리안인 화이트스카 챕터임. 진짜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전투함)

깃발을 꽂거나 들고있으면 추가 버프같은게 있고 그걸 '제대로 설명' 해주던가

의장대 같은걸 컨셉으로 할거였으면 미국 알링턴 추모공원의 '올드가드'를 밴치마킹 하던가
(이건 미국애들이 환장하고 구매했을거임. 우리로 따지면 현충원을 지키는 군인들임. 세계에 4개밖에 없는 전용권총도 있음)

아니면 탱크를 냈으면 와! 독일! (사실1머전이지만) 전격전! 으이! 6주만에 오도톤톤을 굴복시키겠다!
같은 드립이라도 날리면서 채권 샀을거라고. 나였어도 샀을거라고...

'낭만' 원툴이 아니라 '낭만과 실용'을 동시에 줘야지 이새끼들은...
얘들이 장사할 생각이 없는건지 '그래도 니들 살거 다 알아 병신들아' 를 시전하고 있는건지
진짜 뇌 한번 갈라서 열어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