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현쓰 입니다.
계속 헬다 2 팬만화 AU 그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생각보다 좀 더 작업량이 길고 많아질 것 같고, 학교에서는 곧 6월 들어감과 동시에 기말고사와 평상 시 과제 러쉬가 몰려오고 있어서..
아무래도 이번 주말까지는 완성된다 완성된다 해놓고선 계속 미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 계속 호들갑 떤 것에 비해 애로우 헤드 샴스 마냥 뚜렷한 진전을 보여주는 것은 막상 없는 것 같아 죄송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군요...;;
작업은 계속, 계속 부지런히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전부 혼자서 그리고 채색하고 보정하는 것이다 보니, 아무래도 현생과 이리저리 시간이 치이고 섞여서 이상적인 스피드를 유지하는 것은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사실 작업 진행도는 갠적으로는 스스로 불만족스럽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초반보다는 꽤 진척이 있습니다.
각본 스토리 대로 4 페이지 컷씬은 마감해서 넘어갔고, 여러 브러쉬(붓)을 사용해서 각각 다른 집중되는 포인트와 분위기를 넣으면서 이전 작업본의 퀄리티도 높인 것들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너무 자신있게 큰소리 치는 버릇을 자제해야겠습니다. (신나서 괜히 자신감만 뿜뿜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관심 가져주시고 작업 현황(작업일지) 봐주시는 챈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길고 긴 개인 만화 작업의 원동력은 다름 아닌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이였습니다.
계속 부지런히 작업해서, 꼭 잘 다듬어진 완성본 시리즈로 0화 에피소드를 업로드 해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아래에 작업 진행 상황을 엿보는 겸 스르륵- 한번 드래그 하시면서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공포 장르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 만화입니다. 약간의 고어틱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미 인게임에서 플래시몹과 주변 시민/seaf병사들 시체만봐도.. 그것보단 덜 합니다.)







"AU의 세계관 스토리는 또한 실제 헬다 2 은하계 전쟁 시나리오와 비슷하게 맞물려 진행되는 점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