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 시작하기 전에 주로 하던게 이거였음

이때부터 스웨덴 새끼들 게임 운영이 이게 평균이라는 걸 알았어야 했는데

공통적으로 개초딩같은 몹 추가(메딕불도저 ㅅㅂ), 거지같은 무기 밸런스(샷건 들고 안들고 난이도 체감이 차원이 다름), 없데이트(근데 자주하는데다 디스크도 ㅈㄴ 긁어서 오래걸림), 유저 개무시하는 운영, 죽어도 안 고치는 버그(게임플레이 자체에 치명적인거도 꽤 됐음) 등등 얘도 개발사 유통사(둘다 스웨덴) 욕하면서 겜했음


이새끼들만의 특징이라면 저 무지막지한 DLC팔이임

물론 하이스트나 무기나 무료로 줄때도 가끔 있음 근데 그걸로 오버킬 난이도(억까 없는 선에서 가볍게 게임할 수 있는 마지노선 난이도) 돌기는 뉴비는 절대로 못함

게임을 좀 편하게 하고싶으면 무조건 DLC 사야함. 기본적인 무기개조도 DLC(gage mod courier dlc)임 ㅋㅋㅋㅋ(DLC샀다고 바로 주는거도 아님. 겜 하면서 맵 뒤져서 개조부품 모아야 함)

사실상 업데이트를 할때마다 2만원씩 내는 정기결제 게임이었음(그래도 기본적인 필수 dlc 빼면 맘에 영 안들면 안 사도 되긴 했음. 근데 필수만으로도 게임 본체값임) 

지금 상점에선 가격이 내려간거 같긴한데 내가 할때만 해도 세일 안하면 다 합쳐서서 AAA게임 몇십개는 살 가격이었음


저렇게 플레이어 사골을 고아먹으며 저거 하나로 연명하던 오버킬(개발사)와 스타브리즈(운영사)도 5년동안 지들도 쌓여가는 DLC목록들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앞으로 DLC 장사 안하고 추후 업뎃은 전부 무료 업뎃으로 해주겠음. 이미 있는 DLC는 본편이랑 통합해서 판매함'이라고 민심을 잡고 야심차게 개발한 새 게임들(하나는 오버킬꺼, 하나는 운영사의 다른 개발사꺼)로 돈을 벌 생각이었지만...

 

후자는 특히 페데2랑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까지 홍보했지만

둘 다 야심차게 ㅈ망하면서 위 발언을 다시 철회하고 DLC장사질을 거의 페데3 출시 직전까지 함

1년 정도? 하다가 여러 사정으로 게임 자체를 일시적으로 못하게 되면서 접었음

헬다 시작 하기 전에 잠깐 하다가 겜이 뭐 변한게 없어가지고 mp5기관총 DLC 찍먹만 하고 다시 접음

3은 플레이 영상부터 타격감 1도 없길래 살 생각도 안함


핵권총 너프랑 신채권 때문에 화나서 적는다

시발 화살두 얘들아 니들이 오버킬처럼 채권마다 2만원씩 받는건 아니니까 좀 낫긴 한데 

운영에서 왜 계속 얘들이 보일까

적들만 기깔나게 추가해서 유저 기분나쁘게 하는게 스웨덴 국가산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