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달전만 해도 토탈 12시간에 헬다이버는 깔짝 건드렸던 게임이였지...
그런데 SEAF 병사들 따라다니게 할수 있다고 해서 재밌어 보여서 다시 했다가 갑자기 너무 재밌는겨
그래서 열심히 슈퍼지구 지키고 봇들을 상대하는데 처음엔 솔로 미디움도 벅찬거야.
아니 총알들 어케 피함?
그냥 이해가 안갔거든.
그러고 100시간이 흘렀어...
이젠 스폰 되자마자 눈에 보이는 로봇공장들은 무사하지 못하지...
무기는 요즘 데드아이랑 탈론, 콰자르 캐논이 손맛이 좋아서 들고 다님.
스트라잼은 레이저랑 500kg, 점프팩이나 쉴드.
팀원 있으면 헬다이브 10은 이제 쉽긴한데.
솔로는 아직 레벨 7이 한계임...
레일건도 자주 썼는데 20발 금방 없어져서 서포트 가방 들고다니면 가방 슬롯 아쉽고 그래서 콰자르 애용중인데,
여러분들은 저질스러운 기계놈들 처단할때 뭘 선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