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는 유독 페트롤이 합류해 난전되는 상황이 많음.

화력이 쌔고, 페트롤이 종종 헐크나 텡크 껴 있어서 아프고, 거기에 장갑도 제법 튼튼한 애들이 많으니 빠르게 제거하지 못하면 또다시 페트롤이 꼬여서 난전이 되 결국 증원부르는 경우가 많음.

이럴때를 대비해 팁을 주겠음.


1. 트루퍼 먼져 자르기

-> 증원을 부르는건 트루퍼 계열이 유일하기 때문에, 상위개체부터 자르는 테르미니드와 반대로 해야함.

트루퍼 계열을 빠르게 말소 시키면 튀어도 괜찮음.


2. 트루퍼, 강화 스트라이더, 버서커를 잘랐다면 도망쳐도 무방함.

-> 예네 말고는 헬다이버의 이동속도를 따라잡지 못함.

그러니 정 여건이 안되면 이놈들만 정리하고 빠져서 후일을 도모하는것도 괜찮음.


3. 한 방에 지워지지 않는다면, 교전이 장기화 될 거 같다면 센트리 설치하기

-> 오도에서 센트리 하나는 거의 무조건 들고 가는게 이거 때문임.

일단 설치해서 잠시나마 어그로를 가져갈 수 있게 해줘야함.

이런 긴급 대응에는 오토캐논 센트리가 효율이 좋았음.

만약 먼져 선타격을 자주 하는 스타일이라면 로켓센으로 안정적인 화력투사를 해주는 것도 괜찮음.


4. 정면 타격보다 우회 타격

-> 오토마톤의 특징중 하나는 시야에 노출되지 않았다면 최후에 공격이 날라온 곳으로 사격을 함.

때문에 스트라타잼, 혹은 사격을 하고 엄폐물에 숨으면 그 위치로 공격을 집중함.

그러니 엄폐물을 우회해서 공격을 하면 허무하게 맞아주는 오도마톤의 모습을 볼 수 있음.

이것 때문에 헬다이버를 추적을 잘하는 트루퍼, 버서커, 스트라이더를 빠르게 처리하라는 거임.

방패 데바, 미사일 데바들은 위력적이지만 잘 안움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