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손님이니까 밥을 줘도 존나 인색하게 주는거고

몹들은 지들이 만든 자식새끼들이니까 간이고 쓸개고 다 갖다 바치니까 우리가 맨날 밀리지

이 진리를 이제서야 깨닫다니 나도 아직 멀었는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