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다1 나왔을때 ps vita로 즐기다가
트윈스틱 액션겜은 잘 못해서 접었는데
그때는 잼 요청할때 커다란 무전기 꺼내서
공습 , 보급 요청 했었지
헬다2 부터는 기술 발전으로
무전기 안꺼내고해서 터치스크린 만져서 하는게 멋있기도 하고
무전 없이 공습 요청을 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남들 말레크릭 이야기 할때 나는 없었어
4월 3일날 까지 망토를 줬는데
4월 4일에 막 입문했거든
그래서 크릭 망토 있는 사람은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라 생각해서 공방에서 만나면
기대감이 좀 있음 "통나무꾼이 왔다"
근데 난 그냥 로봇이 싫었어

첫 임무가 바로 로봇이랑 결투
버그 임무는 그 후에 시작했는데
도과 클리어 순서도 오토마톤이 제일 먼저 클리어 하고
나중에 버그 도과 깨러 댕기기도 했음
X45로 가는 문이 열렸어 쇠가 녹는 냄새가 나 X45에 가는거야 너무 좋아 너무 좋지만 너무 끔찍해 나는 못해 하지만 해야해 아니야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나는 헬다이버 나는 스트라타젬을 던져 근접항공을 유도하고 GR-8교본도 줄줄 꿰고 있다고 그뿐인줄알아 MG-43 AC-8 뭐든 말만해 장교도 날 칭찬했어 20미리미터 후장식 유효사거리 1,100미터 장탄수10발 탄가방50발 총 무게 24.5키로그람 고폭탄 적 장갑과 보병에 효과 탄이 가끔 끼니까 조심해야해 그럴땐 위쪽을 쳐주면 돼 분해는 조립의 역순 분해는 조립의 역순 오토캐논이 있으면 괜찮으니까 래리 첸 내 친구들 다 X45에 묻혔어 친구들을 보러 가는거야 내가 경고했잖아 놈들이 다시 온다고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아 X45로 다시 갈수 있다는걸 지옥같은 행성 같은 수풀을 조심해 놈들이 숨어있는 수풀속에 X45는 지옥이야 거기에 가보지 않은 놈들은 전쟁을 몰라 래리 보고싶어 래리 래리는 좋은 놈이었으니까 민주주의가 함께하길 하지만 죽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붉은 불빛이 보여 제스 그놈들을 믿지 마 왜 내말을 안듣는거야 그놈들과는 대화할 수 없어 이글지원이 있다면 괜찮으니까 수풀을 조심해 빌어먹을 야자수가 우릴 노려보잖아 그만해야해 X45에서 벗어나야해 하지만 가야해 갈 수밖에 없어 X45가 날 부르는걸 내 선택이 아니야 공산주의자들 머리 위에 반톤을 떨어뜨려야해 궤도레이져도 좋아 놈들의 전기톱이 머리 위를 스쳐지나가는 소리가 나는데 나는 바베큐를 굽는 중이었어 분명 쇠 냄새가 났는데 그러니까 부숴야 했단 말이야 아버지 그런 눈으로 보지 마세요 아버진 이해 못하세요 로봇들이 사람을 죽인단 말야 첸 첸첸첸은 그냥 어린애였어요 죽일 필요 없었잖아 열은 800도 이상이 좋고 쇠 녹는 냄새가 나야해요 X45로 가는거야 친구들을 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