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에임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만 첫 연사는 탄착군도 넓고 무엇보다 헬다이버를 명중시키는 경우는 많이 없었단 말이지? 그런데 오늘은 첫 연사부터 탄착군이 헬다이버를 중심으로 엄청 좁게 형성되고 명중도 상당히 많이 시키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갔었어. 특히 원래라면 잠깐 노출되는 정도로는 그닥 유효타 맞는 경우가 적은 편이였는데 오늘은 엄폐물에서 잠깐만 나가도 금새 피가 너덜너덜해지더라
진짜 오랜만에 엄폐랑 스텔스 빡세게 하도 각성제 소모량이 좀 늘었더라. 둔감한 편인 나도 체감될 정도로 에임이 확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