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셔에서 데미지랑 저지력이라는 부분을 각각 일장관과 기절로 강화한 다음 서로 떼어놓고, 그걸 탄창 2개에 따로따로 집어넣어 둔 것 같은 느낌이야
원버튼으로 바꾸기 가능하면 괜찮긴 한데 그거 감안해도 역시 편의성은 퍼니셔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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