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갑도 죽는 수준의 폭발이나 피해에도 버틸 수 있게 해주기도 하고, 일부 레그돌이나 비틀거림 방지에, 환경효과까지 다 막아주는 보호막을 부숴져도 금방금방 다시 만들어내다 보니까 새삼 느끼는 거지만 이거 생존성 하나는 진짜 정신나간 수준이구나 싶었어. 특히 지근거리에서 반톤 박혔는데 나보다 뒤에 있던 사람은 죽고 나는 보호막 덕분에 살아남는 경우도 나오더라.
그런데 이 보호막 배낭에 200중갑을 입으면 대체 얼마나 튼튼해질까..?
중갑도 죽는 수준의 폭발이나 피해에도 버틸 수 있게 해주기도 하고, 일부 레그돌이나 비틀거림 방지에, 환경효과까지 다 막아주는 보호막을 부숴져도 금방금방 다시 만들어내다 보니까 새삼 느끼는 거지만 이거 생존성 하나는 진짜 정신나간 수준이구나 싶었어. 특히 지근거리에서 반톤 박혔는데 나보다 뒤에 있던 사람은 죽고 나는 보호막 덕분에 살아남는 경우도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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