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군이 되서 노르망디 진격하는기분을 매순간 느낄수있음 사방팔방에서 포격 포탄 총알들이 비처럼 쏟아지는데 아군들끼리 모여서 겨우 항공지원 요청하고 힘겹게 방공호 하나 점령하는기분을 느낌 아니 건쉽에서 빅맘이 두마리 떨어지고 워스트라이더 10마리가 모여서 오면 이만한 공포가 없네 ㅋㅋ

근데 이제 빅맘 머리에 테르밋 다던지고 죽는거 보는게 재밌어지기 시작함 큰일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