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이 방어구를 주력으로 입기 시작한 계기가 된 애기인데, 버그전에서 그냥 입고 다니던 중에 무반동포 재장전하고있을때 임페일러가 몰래 내 뒤에 촉수 보내고 그대로 내 가슴팍에 정통으로 꿰뚫은 뒤에 나를 공중에 들어올려버렸음.


보기만 해도 즉사해버릴거같고, 그때 나도 "아 죽었네" 이렇게 생각했거든?


안 죽음 + 체력 60% 남음 + 가슴 부상 없음


방어력 150에 가슴 부위에 받는 피해 감소때문에 즉사 안 날수도 있어도 출혈이 아예 안 나는게 말이 안되더라. 


못 믿겠다면 이해한다. 그래서 괴담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