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세팅을 솔플하는 거 공략 써보려고 오랜만에 가본 오도 솔플.

꼭 필요한 전투만 하고 최대한 피해다녔더니 킬 수는 좀 적더라.

이건 솔플에 사용한 로드아웃


반톤 퀘이사 실드팩 로켓센 들고 갔는데 반톤은 자주 나무에 막히고, 로켓센은 너무 오랜만에 썼더니 보호막 릴레이 마냥 적 한복판에 던져버려서 활약도 못하고 터져나가던 탓에 결국 퀘이사랑 실드팩 말고는 제대로 써먹지를 못했네.

솔직히 데바쪽들 에임 나아진 것 보다는 버서커 미친듯이 몰려오는게 더 무서웠어..내가 제일 상대하기 싫어하는 버그들 마냥 근접 하겠다고 달려드는 미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