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뎃 이후, 반신반의한 상태로 채권 사고 바로 현장 테스트 시작...
중갑맨인 난 이전까지는 주로 의료 중갑이나 코디악 폭저중갑 위주로 게임했음.

몇 번의 공방과 솔플 6단부터 10단까지(코만도 위주), 성능 제대로 깨닫고 나서 교전 위주가 아닌 미션 위주로, 귀찮은 전투나 총질없이 깔끔한 스텔스 게임 플레이 경험을 했음.
어그로 실수로 끌렸어도 빙- 돌아서 좀 거리두면 아니 무슨 그동안은 지옥 끝까지 쫓아오던 톤톤 정찰대들이 날 잃어버리고 호구가 되서 딴길로 가버리는거임..;; 노데스로 게임 클린하게 깨는 것이 이제는 왠만하면 가능한 스텔스 시대가 도래한 듯 싶었음.



경갑 특유의 빠른 스테미너 회복과 이동속도가 개선된 스텔스 패치/스텔갑 은신 기능과의 환상적인 시너지를 내어 톤톤이들을 눈뜨고 코베이게 할 수 있었음. 기지에 강도가 들었는데 도둑이 안보이고 귀신들린 것 같이 보일 수 있었다는거!
이번 채권 경갑 ㄹㅇ 적극 추천함, 이건 내 헬생 신세계다..



방어력, 생존력? 전투 포기하고 전략적 은신플레이만 잘하면 두개 다 챙길수 있음 ㅋㅋㅋ
경 갑 만 세 스 텔 스 만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