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아마 스텔스 채권이 나왔어야 했을텐데 스텔스 채권 + 코만도 미션 내놓을려다가 최적화 쪽으로 먼저 동선을 바꿨던듯 덕분에 9월부터 12월 사이 채권 없이 갔다가 최적화에 코만도 미션 버그 까지 겹쳐서 채권 안 내놓긴 뭣한거 땜시 금사 특공대 먼저 내놓고 스텔스 채권도 곧이어 내려고 했지만 코만도 미션 계속 수정 안되서 못 내놓은거 아녔나 싶음 이번에 나오는 채권 자체도 원래 2월 예정이긴 한거 같아서 여차저차 내놓은게 아닐까? 예상하고 있음 스텔스 채권은 원채 버그 때문에 계속 미뤄졌다 생각함 어쩃거나 코만도 미션 진작에 해서 스토리 밀었어야 했는데 정작 못 밀고 다음주 뭔가의 업데이트랑 함께 해서 채권 내놓는거 아닌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