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임무 목표 하나 당 목숨을 까서 완수하는 '죽어서 이긴다'식으로 플레이해서 목숨이 임무 외에서 하나 까이거나 변수가 생기면 바로 판이 말아졌는데

이제 '팔다리가 부러져도 반드시 펠리컨에 탑승한다'라고 생각하면서 자원 부족하면 잠깐 후퇴해서 지원 호출로 정비하고 돌격하는 플레이를 하니 봇전, 일루전, 버그전 세개 다 한번의 실패 없이 연속으로 슈퍼 헬다이브 솔플 완수 했고,

봇전에서는 슈퍼 헬다이브에서 블리츠 임무인데 타임아웃 되기 전에 한번도 안죽고 제조기 다 박살내고 부가목표까지 완수 한 채 중요 데이터까지 챙겨서 마침 타이밍 맞춰서 내려온 펠리컨에 탑승해보기까지 함

(사실 시가전이 일반 임무에 비해 정말 많이 쉬운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