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적 본진 박살낸다는 느낌이 강했고

더 도전적이고 재미있었음. 사이보그는 생각보다 금방금방 잡히는 느낌.


적증원 발생시 문제의 북스엔진이라는 녀석이 1~2마리는 꼭 나왔음


근데 다들 화력투사해서 금방 잡아내서 이정도는 할만하다 느껴졌을때


문제의 '탈출 펠리컨'때 였음.


왜 사람들이 말이 많은지 알겠음. 이게 거의 '타이탄' 취급인지


탈출펠리컨 주변에  버그전 타이탄 마냥 '뿅' 하고 나타남.


적어도 팩토리스트라이더는 안그랫는데 이 미친 북스엔진은 '타이탄'취급인지 뿅하고 나타나버림.


오토마톤에서 탈출땐 팩토리스트라이더가 '뿅'하고 나오진 않았음. 


근데 북스엔진은 '뿅'하고 스폰되는게 점점 쌓이더니 5대는되고 증원까지 터지면 7~8마리는 되버림.


여기서부터 증원이 미친듯이 깍여나가기 시작함. 한번에 다같이 스잼을 다 투하하여도 한계가 명확했음.


진짜 스폰율은 조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