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브인센
둘다 딴곳에서는 신이지만
에헤 씹련들이 사이보그는 화상피해를 반감되어 입도록 만들어서
여기선 둘다 별로였음
코요테보다 차라리 리버페네가 낫더라
나이트/레프리멘드
나이트 쓰다가 레프리멘드 쓰니까 속터짐
그냥 나이트가 여러모로 좀더 나은 느낌
일장관 효과를 봤던건 건쉽 잡을때 뿐인데
그거말고 굳이 레프리멘드 써야하나? 싶었음
나이트는 그냥 갈기면 사이보그가 녹아내림
퍼니셔/브레이커
둘다 근거리 성능은 확실한데 애들이 멀리있으면 장애되는 느낌이랄까
브레이커는 손가락 편한 근거리 딜리전스 느낌이였고
퍼니셔는 원거리 안돼는 딜카스 느낌?
초크 달고 쏴도 20m 밖은 사이보그한테 살상력 내기가 좀 그랬음
딜리전스/딜카스/센서
나쁘지 않은 것 같음 근데 딜리전스랑 센서는 존나 쏴재껴야 하니까 손꾸락 부러질거같더라
셋다 레디컬 상대로는 대가리 한방임
딜카스는 한발만 쏴도 아게이터 경직먹일수있음
퍼니셔 플라즈마/퓨리파이어/트라이던트
애네들은 좋은편임
퍼니셔 플라즈마는 두세발이면 사이보그 다잡고
퓨리파이어는 풀차지 한발 노차지 한발이면 잡고
트라이던트는 대가리에 대고 걍 갈기면됨
근데 퍼니셔 플라즈마 이새끼는 애들이 붙기전에 쏴서 경직을 먹여야하는데
이미 애들이 붙어버리면 근접공격하고 뒤로 점프하면서 쏴야하는 귀찮음이있음...
주무기중에서 편한거 꼽으라 하면 트라이던트
좋은거 뽑으라하면 퓨리파이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