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오토마톤 대응 메뉴얼 대로 어떻게든 전선 유지하고 화력전에서 우위를 차지해볼려고
별의 별 로드아웃을 다 들어봤는데 바스티온 가져가는 거 아닌 이상 사이버스탠에서 화력전으로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달음...
그나마 바스티온이 자리만 잘 잡으면 혼자서 복스 엔진 6대에 증원 1번도 씹어먹긴 하지만
그 외 어떤 대전차 로드아웃으로도 화력전에서 이길 수가 없길래 차라리 배낭형 지원무기 포기하고
유틸형 배낭에 일회성 고화력 스젬 챙겨다가 단체로 일격이탈 전략으로 하는 게 베스트 인 거 같더라
이렇게 로드아웃 짜니까 복스 엔진 약점 공략하기도 수월하고
스쿼드 10단 기준으로 25분쯤 부가 목표까지 완료하고 탈출할 수 있었음
근데 가장 큰 문제는 탈출 지점에서 증원이랑 패트롤 꼬이면 대응할 화력이 부족해서
임무 완료까지 증원 몇 개 안 까먹은 걸 탈출 지점에서 거의 다 까먹거나 전멸하는 그림도 나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