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스탠 공략전 실패의 원인 피드백

> 오로라베이의 제트여단, 소재미상의 소각대 증원병력 때문으로 밝혀짐

> 기존의 무장체계가 적들의 신규 전차유닛 복스엔진에 큰 효험이 없다는 일선보고를 종합하여 군수점검 실시

> 군수점검 이후 오로라베이의 제트여단 생산기지 철거 명령, 제트여단의 사체에서 녹여낸 철강을 확보해 군비증강 프로젝트 개시
(대략 제트여단 10억킬 하기 이런 미션)

성공시 대거 군비증강 성공(실탄계열 탄종개조, 스트라타젬 업그레이드)

실패시 군비증강 계획 연기

> 소각대의 근거지 XXX 발견, 즉시 토벌 개시

> 제트여단, 소각대 토벌에 E-710과 E-711을 너무많이 사용해버려서 연료확보 목적으로 벌레잡이 미션

> E-710, E-711 확보하고 다시 서부전선 공세를 개시하려는 찰나에 오징어들이 인근 슈퍼지구 행성으로 다량의 공격 시도, 이를 방어하는 MO

이와중에 정보부가 오토마톤과 사이보그가 어떻게든 초토화된 사이버스탠에서 최후의 볼트와 너트 한개까지 총동원해서 재건작업을 실시중이라는 첩보를 가져왔지만 오징어 때려잡기가 일단은 더 중요했기에 잠시 유기해버리는 하이커맨드

> 오징어 기껏 때려잡고 왔더니 이번에는 서부전선에서 오토마톤이 사이버스탠 방어선을 거의 완성해버림

1차 공성전에서 지나치게 큰 인명피해에 놀란 하이커맨드는 인근 행성들을 먼저 장악해서 느릴지언정 사이버스탠을 외부로부터 고립시키고 안전하게 사이버스탠을 함락시키자는 방안을 굳힘

> 차근차근 서부전선을 밀어내는 찰나에 저번에 슈퍼지구로 가져온 벌레 알에서 찐빠가 발생해 슈퍼지구에 벌레가 창궐하는 대참사 발생

서부전선 공격계획 취소, 즉시 모든 병력을 슈퍼지구로 소집해 벌레 박멸작전 개시


이런식으로 가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