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시발 또 개초딩몹 내놨지 개가튼거" 하고 불평불만부터 나옴
중기: 몸비틀다가 슬슬 공략법이랑 로드아웃 정착되고 "민주주의의 승리다 개가튼것들아 ㅋㅋ" 소리 나옴
후기: 행성 막히거나 해방되고 못 보게 되면 뚝 떨어진 난이도에 부적응자 속출하고 "어쩌면 너희가 옳았을지도 몰라" 생각이 들지만 차마 말하기엔 가오상함
근데 워 스트라이더는 용서못함
초기: "시발 또 개초딩몹 내놨지 개가튼거" 하고 불평불만부터 나옴
중기: 몸비틀다가 슬슬 공략법이랑 로드아웃 정착되고 "민주주의의 승리다 개가튼것들아 ㅋㅋ" 소리 나옴
후기: 행성 막히거나 해방되고 못 보게 되면 뚝 떨어진 난이도에 부적응자 속출하고 "어쩌면 너희가 옳았을지도 몰라" 생각이 들지만 차마 말하기엔 가오상함
근데 워 스트라이더는 용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