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드랍쉽으로 한땀한땀 떠서 오는 소중한 탱크님


100년전엔 그냥 순찰병이었다.


그냥 가는길에 억 하면 보이고

만나면 뻘건 신호탄 딱 올리고

증원군 오기도 전에 저 포탑으로 선조님들 조사버림


지금 정찰군에 헐크 대신 저거 있다고 생각해봐.....



골때리는건 테르미닛(버그)도 마찬가지임

빵댕이까지 완벽하게 대장갑 보호가 되는 차저가 땅에서 솟아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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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닛전은 아직 안해봤는데 이게 안보인다?

이게 딱 정신지배 터뜨리면 모든 조작이 거꾸로 바뀜

마우스도 포함.


지금은 인지분열기가 비슷한거 같은데

돌아다니는 인지분열기라 보면 됨


물론 공격도 따로함, 1방컷 나는 에너지볼을 뽕 하고 날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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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요즘 것들은 행복한 줄 알고 게임하라는 말이 아님


조만간 저 패턴과 괴물들이 신규지역이나 난이도와 함께 추가될거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