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들이 컨셉에 따라개 좆되게 낭만을 팔아 제꼈음


2. 근데 까보니 낭만이 아니라 '철학' '판타지' 운운하면서 지들 게임을 지들이 까내림


3. 헐크에게 브인센 쏘는 실력으로 라이브 하면서, 유저들을 가르치려 들고 자기네 밸런스가 맞다는 고까운 자세를 유지함


4. 생각의 틀이 그나마 유연하다는 미쿡 애들 조차도 드디어 MO 기준 캐삭빵급 오샤우네 1000달러 챌린지가 벌어짐




5. 그리고 개발진 새끼들아 소파에서 

다리 쳐 꼬고 게임 방향성 말하는 유튜브 그만 쳐 올려라

진짜 효자손으로 대갈빡 쳐 맞고 예절 주입 당하고 싶냐?


대주주 소니가 일본인데, 애초에 동아시아에서 그랬다간

진짜 샷건 쳐 맞아도 할말 없는거 알지? 추축국 개인주의 새끼들아


책상에 정좌해서 앉고 말하는게 애초에 동서양 막론하고 사람다운 기본 아님?

행동부터 올바르게 하고 소파에서 다리 쳐 올려라. 뒤지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