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놀고 싶은 마음 있어서
10단 안 간지 꽤 오래 됐거든요.
오랜만에 가니 으악 ...
게다가 오늘 갔던 게
출시하고 4단계 한 번 가고 평소에 전혀 안 다니던 하이브월드,
메가팩토리(+복스 엔진 첫만남)
이렇게 가니까 ㅋㅋㅋㅋㅋ 진짜 계속 날아다닌 기억밖엔 ;;;
뭐 들어야 하지 ... 뭐 들고 가지 ...
여기서 어떡하지... 어디로 움직여야하지?
막 이렇게 뇌정지가 ㅋㅋ;;
레벨은 세 자릿수가 됐는데 모두에게 엎혀다니기만 했네요 ㅋㅋㅋㅋㅋㅋ
고생한 다이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

간디식 망토.
사람 안 와서 망토 가지고 놀기

워커타고 얕은 언덕에서 뛰어 내렸는데
어디 걸렸다 싶더니 점점 밑으로 ...
백룸으로 노클립을

워커(생체 오토캐논+생체 레이저캐논 탑재 버전)

왜 타이머가 두 개죠?
왜 타이머가 두 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