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복스 호송대의 루트가 하필이면 메인미션 지역과 겹쳐버리고 거기에 증원과 아마도 정찰대와 스폰이 겹쳐서 생긴 7~8대의 복스의 미사일찜질로 380 던질려다 탐광드릴 앞에 브로큰에로우를 시전 한 아군으로 인하여 강력한 화력은 상대가 저항할 틈도 주지않고 밀어버리는것을 증명하였다.

평탄화기든 공폭이든 500이든 발악할 틈은 줘야지...

야간미션이였는데 미사일 착탄위치 표시로 낮미션처럼 밝아지는게 말이되냐고.


스크린샷을 찍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