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시술을 따로 받지는 않음


일반 시민이 운동만 해도 잡혀가는 세상이다 보니 군인들이 따로 훈련받으려고 운동하는거 아니면 다 통제할거임

작중 슈퍼지구가 야스도 허가서 받고 시키고 한대 꽂기만 해도 반죽어가던 사람이 몸에 생기가 돌아오는 생명과학기술/의료기술을 가진걸 보면 미리 시민들 유전자 분석해서 우등종자만 거르고 걸러내서 태생부터 초인으로 태어나게 만들 가능성이 거의 확실함

그렇지 않고서야 인게임에서 보여주는 초인적인 신체능력을 설명할수 없음


티타늄합금 방어구 + 헬멧 챙기고, 주무기 + 보조무기 챙기고 수류탄까지 챙기고

여기에 전투 적정분량의 탄약과 함께 기본투입되는데 이것만 해도 이미 20kg은 족히 넘어갈 것이고

스트라타젬으로 배달시키는 지원무기까지 합치면 여기에 최소 40~70kg은 더 추가되는 격인데

최소 50kg 이상을 짊어지고 전력질주를 10초 이상 감행하고, 몇초 쉬자마자 다시 전력질주를 감행할수 있음


여기에 쓰는 지원무장들 종류를 보면

무반동포는 거의 발사기만 10kg 이상, 탄약은 한발에 3kg 이상 나갈것임

무반동포는 그럼 장전가방에만 15kg을, 발사기에 한발 장전된거 하면 13kg으로 도합 28kg이 추가되며

오토캐논은 더한데, 오토캐논의 작동구조나 외형을 봤을때에는 스위스에서 2차대전기에 활용했던 20mm 대전차소총 S-18 졸로투른이라는 물건에 스웨덴제 명품 기관포인 보포스 40mm를 짬뽕해서 창작해낸 무장으로 추정함

이런 대전차소총류는 최소 무게가 총기만 50kg 정도 나가며 탄약과 가방 이런거 다 합치면 거의 60~70kg쯤 나갈듯?

맥시건도 원본쯤 되는 미니건이 20~30kg쯤 나가는데 여기에 1000발 들어가는 전용 탄통까지 짊어지면 거의 40~50kg 족히 넘어갈듯?

이런걸 짊어지고 전력질주를 하는것부터 이미 초인 확정임


백금괴 나르기는 심지어 더한데, 오토마톤 언어로 백금괴에 개당 500kg이라고 쓰여있으며

SEAF 야포 포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포탄 구경만 300mm를 넘어감

저런걸 혼자 들어서 던지고 다닐수있다? 초인 확정 2트임


그리고 시가지에서 나오는 시민, seaf들보다 최소 머리 하나 이상은 더 큰걸 보면 진짜 유전자를 우등종자만 걸러낸게 거의 확실하다고 보는게 맞음


결론 : 헬다이버는 인조 강화인간은 아님, 태생부터 초인으로 태어났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