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원 2개와 시간절반 남고 깃발 전부 남은 곳으로 난입함.

팀원이랑 같이 정신없이 교전하다가 정신차려보니 주변엔 나와 미친 적물량만 남음.
여기서 죽치고 싸우기엔 답이 없어서 적물량을 뒤로하고 다른 메인미션지로 이동함.
이때 와 시발 이걸 깰 수 있나? 하고 생각함.
여차저차 첫번째 깃발 올리고 반톤이 장식해줌.

방장이 워커로 활약하면서 2번째 깃발올렸는데 시간은 3분남고 마지막깃발은 맵 절반 건너가야됬음.

그래도 내 반톤에 방장 오폭 당해버린거 외엔 큰변수가 없어서 무난하게 깸.

이 화면 볼시점에 긴장풀리고 도파민 때문에 손이 덜덜 떨리더라.
마지막까지 남아 같이 싸운 팀원들의 칭찬받으니 뿌듯하기도 했음.

여기까지만 하고 자야지.
꿀잠자겠누.
[플레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