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근무중에 생각나서 가지고있던 노트에 그려봤음



300미터 밖 눈보라속 건쉽들도 저격해보고



수백미터 밖에서도 봇 재조시설을 터트릴 수 있다니



수많은 물량앞에 제대로 뭐 해보지도 

못하고 쩔쩔매느라 이도저도 아닌 나를

드디어 좀 뭔가 해보는 팀원으로 만들어준 기분이

들게 해준 소중한 지원무기였다

두고두고 써야지 히히


+




솔로 사일로도 해금해서 처음 써봤는데

발사구에서 거리를 둬야된다는걸 처음알았다

그래도 복스같은거 터트리는 뽕맛이 아주 쥬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