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치 자산 미션 하는데,
호스트가 지 등짐무기 그대로 두고 내 중기관총 포탑을 쓰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는 그 화력이 필요하다. 너의 무기를 사용해라." 라고 말하니
끝까지 꿋꿋하게 다 사용함.
그건 그냥 급했으니 그러려니 하다고 생각하고 계속 하는데,
꾸역꾸역 개인화기로 싸우다가 내 거치포 2개랑 개틀링센트리 부르니까
호스트가 아까까지는 안 쓰고있던 공중폭발 로켓으로 한방에 다 터트리더라.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그냥 재장전 하고있기에
결국 다 죽이고 나옴..
점점 예전보다 참을성이 없어지는 것 같은데, 피곤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다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