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존나 천천히 앞으로 움직이는거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그대로 압사판정으로 뒤지노 씨발꺼;

무슨 로드롤러에 깔린 줄 알았잖아.


저번엔 찔끔찔끔 움직이다가 갑자기 콱 급발진하더만, 이번엔 빙판 닦는 기계 마냥 존나 천천히 오면서 죽이네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