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받으셈!!! 근데 이겜 너무 어려움 ㅜㅜ

게임의 첫 인식:
내가 짐 레이너가 되어 레포데 하듯 시원하게 저글링을 쏴 죽이는 도파민 파티
절망편:
사실 난 그냥 멩스크에게 버려진 유기 캐리건이며 적 시체 파편 맞으면 죽고 반고정적으로 정해진 스트라이트를 써야하며 알아야 할 내용이 많아야 하는 게임
저그는 물렁하지 않으며
테란은 여기서도 테사기이고
프로토스는 저그마냥 물량이 끊이질 않는다...
늘 민폐 끼치고 있나 조마조마 하면서 겜함... 나도 언젠간 슈퍼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