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그때 당시 공방 폭파 제 1순위가 타이탄도 아니고 스토커였음, 스토커굴 갈때는 다들 우르르 몰려가고 긴장해서 손에 땀나고 그랬음




저지무기가 시원찮아서 그냥 깡 딜로 죽였어야 됐는데 버그 때문에 6~8마리씩 한 번에 기어나옴 ㅋㅋ 누구 한 명 탄 빗나가는 순간 바로 게임 끝






지금은 그냥 조금 커다란 헌터 느낌 같음, 대충 마실 나가는 느낌으로 부시러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