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스탈워트는 도망치면서 재장전 되는데, 이건 도망치면서 하나 집어가고 그대로 도망치면 화력 절반으로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쿨타임이 짧은 건 좋은데 일장 일단인 듯 하다.
당초에 고단에서 다른 사람들도 스탈워트 안 들고가고 기관총 들고가는 걸로 아는데.. 이게 이점이 있는지는..
나도 다시 줍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더라구.
결국 장단점을 일대전과 공유하는 부분이고..
고단에서도 스탈워트가 먹힌다는 건 몰랐네. 이건 좋은 소식인 것 같아.
버그는 뇌절 브레이커 쓰는 수준에서 멈춰있었고, 그 이후로는 계속 일루미닛 가서 잘 몰랐음.
그런데 역시 스탈워트 자체도 다시 주워갈 자신이 없었어서 잘 안썼어.
일대전이나 코만도나 맨날 들고갔지 ㅋㅋㅋㅋㅋㅋ
적임자 피곤하긴 한데, 나는 그래도 일루가 가장 쉬운 것 같.. 아니, 덜 불쾌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화망이 엄청나도 적어도 경장관, 일장관으로 대략 대응이 되는 느낌이라서 말야.
아니면 그냥 내가 일루를 너무 많이 돌아서 눈알까지 보랏빛이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ㅋㅋㅋㅋ
버그 재활이 필요하니 당장 다이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