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의 경우 지속적으로 돈쓸 컨텐츠를 추가해야하는 부분무료화고 유저간의 경쟁심리도 부추겨야 함.
그러므로 "꿀빠는 빌드"같은게 있음 너프를 하던가 건드리는건 나름의 전략이 될 수 있음.
근데 에헤는 순수 pve에 애초에 돈내고 들어오는 유료화 겜이다 보니 이럴 필요가 상대적으로 떨어짐.
나도 이해안됨...
어차피 얘네 처음 발매했을 당시에 손익분기점 수십 배는 넘게 팔아서 어깨가 존나게 올라가있음;;
원래 애헤랑 소니 측에서는 많게 팔아봐야 총 판매량 100만장 내외로 파는 것을 목표로 했었는데 출시 3일부터 100만장을 넘겨버렸고 아마 현재까지 거의 2000만장은 넘게 판 것으로 추정되더라
매출로만 따지면 거의 발매 2년만에 거의 1조를 벌어들인 셈인데 애헤 규모를 생각하면 진짜 정신 나간 매출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