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이 난치병으로 변한거긴한데, 좀 신박한 초식이 많이 보임
예전에는 이 악물고 주입 들겠다고 헬적화를 안 들고 보급부터 불러제끼는게 기본이었는데, 스포어에서는 다른 현상이 압도적으로 많이 보임
걔들 뇌에서는 '스포어 폭발 = 슬로우'로 계산식이 끝나는건지 이젠 스증 헬적화 주입을 들고 근증이랑 생증을 안 들기 시작함

아니 '슬로우 = 더 쳐맞을 확률 높음 = 생증으로 덜 아프게 맞기 or 슬로우 자체를 약화시키기'로 생각 확장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