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초에 내가 쪼렙 헬붕쿤 시절, 여기 챈도 처음와서 막 활동하기 시작했던 나날들 말이야.

지금보다 조악한 그림실력에 포토샵 실력으로 창작 기여해보겠다고 일루미닛 슈퍼지구 침공 때에 만화 연재 시도부터 초반 폭정의 징조 대문 만든 거, 사람들 의견 물어보고 더 나은 그림체나 색감, 디자인 느낌 찾으려고 애쓴 기억들.

아카 커뮤활동 자체도 헬다 레벨마냥 쪼렙이였어서 파딱 주딱은 누군지 뭐하는 역할인지 종종 물어봤고, 공지글 서너번 읽고 또 읽어보기도 했고.

그랬던 내가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