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에너지 방벽으로 아군을 지키는 로망에 완전히 빠져들어서


여기에서 아무도 안 쓰는 방향 방패 쓸 정도임. 근데 탱장연 밈 보고 근황에 대해 알아봤는데


든든한 탱커 → 내 탓하면 픽하고 돌격하는 즐겜픽으로 됐음…


이제 더 이상 명예와 영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