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를 잃었다는거지


자유의 학대때 그지랄나고

겨우 복구했던 역사가 있으니 안그럴거란 믿음이

깨져버렸고


뭘 해도 제대로 할거란 믿음이 깨진거야


막말로 그냥 일개 유닛하나 스텟 버프너프도 아니고 그냥 롤백하는게 일주일이나 쳐 걸릴 일인가?

그와중에 다이버들에게 유리한건 무점검 칼수정 하면서?


일을 제때 해줄거란 믿음도 이렇게 와장창!


이제 아무리

'님들님들 이제 버그 다고칠거임 ㄹㅇ임. 원하던거 다 나올거임 쫌만 기다리샘'


이지랄을 해도 다들 안믿는거지


'응 게임이 불타고 헬다이버들이 동면을 하며 버그때문에 게임이 진행도 안되는데 이새끼들 휴가라며 ㅅㄱㄹ 때리고 한달 쳐쉬다 기어들어와서 느릿느릿하게 연말에 급하게 낸다음 '아무튼 올해에 다 했죠? ㅇㅈㄹ 할새끼들'


이런 시대에 시발 뭘 기대해

일단 해야 할거나 좀 빨리 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