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리맨드

디펜더

도미네이터

홀트


이렇게 25레벨이 되었는데


홍대병 때문인지

아니면 어차피 나중에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무기는 자연스럽게 많이 써서 25레벨 될 테니까

안 쓸 무기를 써서 레벨이나 올리자라는 생각 때문인지


자꾸 좋아하는 무기는 멀리두고 다른 걸 찾게 되네요.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고통 받을 것 같은 안 좋은 무기를 써보려고 하는 마음가짐?


원-투를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한데

묘하게 돌격소총 쪽에 손을 안 대게 되어서 ...


어드주디케이터...?

베리어블?

슬러거?

원-투?


고민되네요.

아, 스코쳐 해보려고 했었는데 스코쳐는 또 탄약 부족 현상 때문에 ... 정신 나갈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또 지금 문득 드는 생각이

차라리 나중에 유사한 컨셉의 무기 채권 나오면 상향 받을 거 기다렸다가

상향 받으면 그때 써서 행복 헬다이브를 하는 게 맞는지 ....


고민 되네요 ....

뭐 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