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시브 중복된 중갑은 다 뺐고, 리제너레이터 헬멧은 산소호흡기 중갑 대체용임.
S: 매우 좋아함
대배심원
가슴에 받는 피해 감소 덕분에 메인 체력에 받는 피해 감소와 가슴에 임페일러 촉수가 뚫려도 가슴 부상을 안 입는 출혈 면역급의 성능을 보이고 폭발 저항력도 있어서 안정성이 높다 보니 매우 좋아하는 중갑임. 외형도 두터운 방탄 패드에 깔끔한 흑금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멋도 있기도 함.
원거리전이 많은 오토마톤과 일루미닛에서 자주 사용하고 버그전은 가슴보다는 팔에 맞는 일이 많아서 좀 애매하지만 스퓨어나 스포어 차저같은 폭발 피해를 입히는 버그들이 있어서 나름 꽤 쓰는 편이고 산탄총을 쏘는 레디컬이 있는 사이보그전에서는 고정으로 쓰고있음.
이걸 왜 쓰는 사람이 잘 안 보이냐면 아마도 폭발 저항력 25%밖에 안되서 그거만 보고 다른 폭발 저항력 중갑 하위호환이라고 생각해서 안 쓰는거같음
A: 좋아함
포위 준비
기본 패시브가 고평가 받기도 하고 두 방어구 디자인도 잘 나옴
불워크
중후한 외형에 방어력 180, 폭발 저항력 50%라는 단단한 성능을 가져서 폭발이 많은 오토마톤에서 쓰는 중임. 다만 사이보그전에서는 방어력이 높아도 레디컬 산탄총에 많이 맞다보면 출혈이 일어날때가 있어서 마냥 좋지는 않은거같음
공병 키트
슈류탄 2개 추가에 반동 감소가 있어서 버그전에서 맥시건 쓸 때 같이 씀.
램
방어력 175에 맞으면 스테미나를 채워 주다 보니 나름 좋은 편이고 범용성도 꽤 있는 편임. 일반버전은 아무래도 결연함에 비해 메리트가 없어서 안 쓰이는거같음
B: 나름 자주 쓰는
연방의 칼날
화염,가스 산성 저항력이 있어서 버그전에서 화염방사기 쓸 때 자주 쓰는 중갑임. 아크랑 투척 거리는 그냥 그럼.
철통방어
버그전에서 내 발밑에 가스 지뢰 깔고 버그들이 가스 맡고 허우적거릴 때, 화염방사기 뿌리는 로드아웃에는 무조건 써야 하는 방어구임. 생명력 증진이랑 같이 쓰면 가스 대미지는 안 입어서 안정성 면에서는 최고라서 슈퍼 헤비급 적들만 조심하면 됨.
중장비 운전원
중갑들중에서는 가장 빠른 방어구. 추가 완충제 일반 방어구가 스테니마량이랑 회복 속도가 더 빨라서 이거 쓰면 되긴 하는데 나는 그냥 임시 사과맛 베이컨처럼 쓰는 중임.
강화
폭발 저항력에 반동 감소라는 무난하면서 좋은 패시브를 가졌지만 나는 반동 감소는 이제 없어도 제어가 가능해서 요새에는 대배심원이나 불워크 방어구를 쓰는 중임.
육식 동물
원래는 오토마톤에서 방향 방패쓸때만 쓰는 방어구라서 c티어로 있어야했는데 이번에 나온 스포어 타이탄 브레스가 지속적으로 레그롤시키다보니 안정성을 위해서 스포어 버그전에서 쓰게 되었음
C: 사용처가 매우 한정적이고 자주 쓰지않는
샐러맨더
원래는 화염방사기 쓸때 같이 썼지만 이제는 불 붙으면 바로 다이빙하거나 엎드리면 되서 더이상 높은 화염 저항력은 필요없어서 더블 엣지 시클 쓸때만 입는 중갑임
서브 보조
방어력 150에 사지 체력 증가면 팔다리 부상이 적어질거같지만 큰 차이는 없음. 그래서 메크랑 같이 운용할떄 잠깐 내려서 젬 멀리 던지는 용도외에는 안 씀.
기준의 수호자
무권자 일루미닛에서 근접 무기 쓸때 외에는 안 쓰는 중갑. 외형은 멋있음
아폴로니언
버그 전 아크발사기랑 같이 사용해서 근거리 탱커 역할을 맡을 때만 사용함. 스팀 효과 2초 증가와 죽어도 잠시 부활하는 기능덕분에 계속해서 아군대신 맞아줄수있는데...이제는 근거리 탱커할꺼면 브레이크쓰루 메크 쓰면 되서 더 이상 쓸수있을지는 모르겠음
: 성능과는 별개로 안 좋아함
도살자

외형은 명사수 방어구를 재활용했고, 바지 색깔이 너무 채도가 높은 초록색이라 도색도 멋이 없음. 패시브는 보편적으로는 좋긴한데, 개인적으론 스팀 쓸때만 단단해지는거지, 기본적인 생존력은 방어력 150정도가 끝이라 추가 방어력이나 저항력이 있는 중갑이 더 좋다고 생각함
특공대
게임에서 제일 높은 방어력을 가졌지만, 나는 색깔이 마음에 안 들고 저거넛보다는 기사 같은 방어구를 좋아해서 외형 때문에 안 입는 중갑임. 방어구랑 별개로 헬멧은 자주 쓰는 편임.
노: 안 씀
트위그스냅퍼
육식 동물 방어구는 팔이 노출돼도 두꺼운 어깨 보호대가 있어서 나름 단단한 외형인데, 트위그스냅퍼는 어깨까지 노출돼서 외형이 마음에 너무 안 듦. 그래서 핸들링 증가가 있어도 무반동포랑 중기관총같은 무기를 쓸 때 이 방어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대로 안 들게 느린 핸들링에 적응하도록 노력했음.
법률가
패시브가 좋지는 않아서 안 쓰는 중갑. 아쉬운건 외형은 마음에 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