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마톤톤 전선에서 그냥 퀘이사 하나 달랑 들고있는데 팀원에게 욕 안 먹으려면

농담 아니고 쿨타임이 항상 돌고있을 정도로 쉬지않고 쏴야 눈치가 안 보이는 것 같음. 


그런데 오토마톤 전선 공장은 잘 보이는데 한번만 치면 부술 수 있다보니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는 부분이 적절히 좋은 것 같다.


펠리컨 호출 시작했을 때 적 접근시 하나 더 불러서 저글링하면

쿨타임 아다리가 거의 맞는 부분이 유쾌했음. 

운 좋아서 3개 깔려있으면 안 쉬고 쏠 수 있어서 꿀잼이었음.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전선이 잘 유지되고 있다는 이상적인 상황에서나 그러했었고

충전시간이 필요해서 주변이 다 쑥대밭인 난전이 쓰기가 마냥 쉽지만은 않더라고.

장전이 필요 없는 대신 충전시간을 준 것이니까 그 부분은 의도한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