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하기 전에 미리 이전 플래이 영상을 봤는데,

가장 최근 영상을 보니 내가 난전 중에 가스류탄 활용을 너무 못하는 것 같더라고

특히 돌 뒤나 건물 잔해 뒤 등의 특정 구간에서 버텼던 기억만 어렴풋이 남아서,

그 구간에서 작업도 안 치고 자리지키다 몰려오는 적들한테 둘러싸여 죽는 경우가 좀 많았음





최고기록을 낸 영상을 봤을 땐 가스류탄을 벽처럼 많이 사용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장소 변경을 많이 했었음

너무 한 군데에 오래있었다 싶으면 미리 발밑에 가스류탄을 깐 다음 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 반대쪽으로 포지션을 잡거나

멀리있는 한적한 벽에 미리 가스류탄을 던져, 안전한 장소를 미리 확보하는 등의 플래이를 했었음





당연하지만 막상 실전에서 까먹고 안 썼던 전략을 다시 상기하고 트라이했음

진행도2일전1일전오늘
T-27:38(+12:22)
T-32:26(+7:34)
T-32:35(+7:25)
T-18:18(+9:20)
T-21:40(+10:46)
T-22:32(+10:03)
T-7:49(+10:29)
T-10:26(+11:14)
X
T-4:36(+3:13)
T-7:37(+2:49)
X

확실히 시간은 좀 줄었음

그리고 깃발 주변에서 교전 중에 이전엔 좀 정신 못차리고 패닉이 왔었는데, 많이 침착해졌어

하지만 중간중간 사고가 많이 나서 남은 목숨이 하나도 없더라





어제는 해외위키보고 S자 최상급둥지 구조 파악해서 공략법 익혔고,

오늘은 가스류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상기했음

내일은 오늘과 비슷하게 왜 자꾸 죽었는지 이유를 파악하고 플래이를 안정적으로 보완해야 할 듯 ㅇㅇ


빨리 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