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레스트라던가 림월드라던가, 평화로운 곳에 집 짓고 아기자기하게 꾸미며 휴식을 즐기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단 말이지. 물론 그렇게 건설만 하면 금새 질리지만..

가끔 총이나 창 들고 방문하는 쓸모없는 친구들을 정착지 가구로 취직시켜서 쓸모있게 만들다보면 심심할 틈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