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밤가방으로 하베스터 잡으려면 방어막 깐 상태에서 터져야 잡을까 말까 함.
헬밤가방은 모노리스 폭파 미션 아니면 다들 그렇게 안 들고가는 것 같더라고.
그리고 위치도 드문드문 있어서 헬밤가방으로 한번에 정리가 안되고.
추가 : 그런데 잘 숨어들어가면 그 모노리스 미션조차도 헬밤가방 없이 그냥 헬밤 불러서 깰 수 있음.
폭심지 안쪽, 밖쪽으로 분류되어있는 건 알았지만, 방사형 피해로 주는 것으로 지례짐작 하고있었다. 하지만 헬밤가방은 내부반경이 17m나 되고.
이 부분은 내가 틀렸다. 밥먹고 와서 확인해봤는데 반경 내에 있으니까 정확히 한방에 터져 죽더라. 너가 교정하는 행위를 즐겨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잘못된 것을 알려주는 것은 굉장히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잘못된 지식을 설파하는 것을 굉장히 안좋아한다. 지난번에도 그러했고 이번에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는 잘못된 부분에 대해 말하는 것에 주의하겠다. 그리고 이 대답이 너가 바라는 대답이기를 바란다.
그런데 레이저의 경우에는 방어막을 뚫고 들어가서 하베스터 머리를 직접 쓰다듬더라. 실드 체력통을 다 까버리고 본체를 직접 지지는 것이 아니라, 실드 체력통과 본체를 직접 지진다.
헬밤은 자주 안쓰니까 이상한 것을 말한 것을 인정하는데, 레이저는 어제도 보고왔다.
하베스터 방어막 전개하고 궤도레이저 던지면, 방어막은 대략 3초 언저리에 터지고, 하베스터는 4~5초 언저리에 죽는다.
그러니까 순식간에 쉴드 체력통을 까버리고 본체를 직접 지지는 것이라기보다는 꼭 쉴드를 통과해서 쉴드에도 피해를 주면서 본체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 게임에 과관통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건 아는데, 그걸로 인한 것일까?
레이저에는 탄속이 없는데 솔직히는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 레이저가 초당 600 피해를 준다고 했는데, 이게 1초 동안 아주 작은 틱으로 총 600을 주는건지, 1초에 한번 끊어서 600인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