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그냥 법의 위력에서 대충 갖다 붙인거 아님? 이라고 할 수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님.
근데 이게 의외로 통함.
일루미닛은 리바이어던이랑 스팅레이를 제외하면 모든 유닛들이 기절이 들어가기 때문에, 특히 버레이시터랑 하베스터 일반 장갑을 뚫을 수 있는 퍼시파이어가 활약하기 좋음.
디에스컬도 발톱 부분에 잘만 전도되면 메크들 퍽퍽 주저앉힐수 있고, 옵트루더나 오버시어 개떼거리 처리 능력도 어느 정도는 갖추고 있음. 약간의 스턴은 보너스.
궤틀링이랑 기관센은 수시로 난전이 몰아치는 적임자 특성상 누군가는 젬을 최대한 난사해서 넓은 범위를 커버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가장 쿨 짧은 둘을 넣은거라 저건 맘대로 바꿔껴도 되긴 함.
갑옷도 자유긴한데, 탄도완충갑이 의외로 오버시어 사격이나 옵투르더 차지빔에 가슴팍이 생각보다 자주 뚫리는 편이고, 게이트키퍼 난사나 고버시어 수류탄이 폭발 속성이라 약간의 저항력을 챙길 수 있음.